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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Room _ 창작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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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히트] 세력과 집단 세력과 집단, 흔히 팩션(Faction)이라 불리는 개념은 앞서 다뤘던 대륙과 국가보다 더욱 중요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스토리의 중심에는 결국 캐릭터가 있는 법. 그리고 그들은 개개인의 이해관계, 또는 속해 있는 그룹의 이해관계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갈등을 만들어냅니다. 그것이 이야기의 본질을 이루죠.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위 이미지를 보시면, 귀여운 유그드라실이 왠지 귀엽지 않은 말투(?)로 늘어놓은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즉, 앞으로도 다양한 세력이 등장할 것임을 예고하는 거죠. 실제로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황금교단'이라는 새로운 팩션을 등장시키기도 했고요. 제 2원정대주인공 일행. 빛의 조각을 지닌 네 명(나트, 프레이, 리무, 키르)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최후의 원정대의 실수로 생겨난 [빛.. 더보기
[오버히트] 대륙과 국가 ▲ 게임 원화를 보니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넷게임즈 개발, 넥슨 퍼블리싱의 모바일 수집형 RPG . (모 기사를 보니 멀티 히어로 RPG라고 불러주길 바란다더군요.) 장르는 퓨전 판타지로 분류하면 될듯합니다. 중세 판타지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검과 마법, 동양 판타지 또는 무협 장르에서 다뤄지는 무(武)와 같은 소재, 총기 및 메카닉 요소로 대표되는 기계 문명 등이 혼재돼 있는 세계관이죠. 앞으로 몇 편의 글을 통해 에서 다루고 있는 세계관과 각종 설정들에 대해 기록하고, 그에 대한 소감이나 기타 잡다한 생각들을 남겨볼까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로, 배경이 되는 세계관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스카디… 굳… 의 배경은 그랑버스라는 이름의 대륙입니다. 가상.. 더보기
[어쌔신 크리드] 에지오 아디토레 다 피렌체 암살단(Assassins)이라 불리는 집단의 서사를 다룬 시리즈 . 게임 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집단'을 중심으로 하는 시리즈인 만큼, 자연스레 주인공도 여럿이 등장합니다. 그 중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긴 인물이라 하면… '에지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중 , , 까지 무려 세 개의 타이틀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인물이죠.덕분에 위 세 작품을 하나로 묶어 '에지오 트릴로지'라 부르기도 합니다. 풀네임은 에지오 아디토레 다 피렌체 Ezio Auditore da Firenze. 이름에서 대강 추측할 수 있듯, 이탈리아 사람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피렌체 출신이죠. ▲ 구글 지도에서 찾아보니 '플로렌스'라고 표기돼 있군요. 에지오라는 인물에 관한 객관적인 내용이라든.. 더보기
[이론] 음양설과 오행설 ※ 본 포스팅은 인터넷상의 백과사전 내용을 참조해 재구성한 것으로, 매우 기초적인 내용만을 우선적으로 담았습니다.※ 현재 작업 중인 세계관 설정에 활용코자 함이며, 추후 어떻게 활용되느냐에 따라 추가로 필요한 내용을 조사해 보강할 예정입니다. 1. 음양설 1-1. 일반론- 우주나 인간의 모든 현상이 음陰과 양陽, 즉 '서로 상반되는 한 쌍'으로 나타난다는 설. = 하늘 - 땅, 위 - 아래, 남자 - 여자, 확장 - 수축, 생성 - 소멸, 빛 - 어둠 등등 = 너무 많아 그 예제를 일일이 다루기 어려움. 즉, 그만큼 우리 일상에 당연한 것으로 자리잡았음을 의미. = 비판적으로 보자면, 이분법적 시각 또는 흑백론의 근거로 쓰일 수도 있을 것. = 신 또는 신격 존재에 의한 창조설을 바탕으로 하는 판타지적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