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티스토리 썸네일형 리스트형 728x90 반응형 티스토리 앱이 좀 세련돼졌으면 PC로 티스토리 스킨을 이리저리 만져보며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느 순간 흥미를 잃었던 건, 모바일로 봤을 때는 열심히 꾸며놨던 모양새가 별 쓸모가 없게 된다는 걸 알게 된 시점이었죠. 그나마 모바일웹으로 볼 때는 좀 나은 편이었지만... 앱은 정말 심각한(?) 수준입니다. 그래... 뭐 솔직히 백 번 양보해서, 스킨이 적용되지 않는 건 그렇다 칠 수 있습니다. PC 버전은 그냥 셀프만족하는 기분으로 쓰면 되니까요. 무엇보다 블로그의 핵심은 꾸미기보다는 콘텐츠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그것도 지금 기준으로는 썩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일단 폰트가 마음에 안 듭니다. 폰트 취향이야 제각각일 수 있으니... 몇 가지 정도 선택권을 주거나, 외부에서 폰트를 적용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기왕이면 다른 .. 더보기 리뷰 - 티스토리 에디터 & 방문자 통계 몇 주 정도 티스토리 포스팅을 하면서 느낀 점 1. 개편된 에디터는 아직 부족함 = 70점 정도? 불필요한 기능을 간소화하겠다는 취지는 알겠습니다.분명 필요한 작업이라 생각하고요. 최근 글쓰기 기반 서비스를 여러 가지 써보고 있는데요.티스토리의 새 에디터가 그것들을 벤치마킹하는 듯한 모습이 보일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줄 간격 조정'이 그 불필요한 기능에 포함되는 건지는 꼭 되묻고 싶습니다.대부분 문서&글 작업을 위해 제공되는 앱이나 서비스에는 필수로 들어가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글 쓰는 사람 중 하나로서, 자간이나 행간, 자평 등은 가독성을 위해 꽤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습니다.다만, 이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는 요소입니다. (당장 제가 아는 사람들에게만 물어봐도 선호하는 자간, 행간, 자평.. 더보기 [블로그 관리] 스킨 커스텀 삽질(?) 기록 블로그 운영을 시작하고 보니 스킨의 특정 부분을 커스텀하고 싶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전 코딩과는 담을 쌓고 살아온 인간 중 하나죠. 그나마 다행인 건… 뭔가 보고 따라하는 일은 제법 하는 편이라는 겁니다.그래서 인터넷을 이리저리 찾아보며, HTML과 CSS 코드를 조금씩 고쳐보려 합니다. 스킨 편집 화면에 외계어(?)를 띄워 놓고, 검색 결과를 봐가며 이것저것 고쳐보거나 추가해보면서 실제 블로그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를 이 포스트에 적어놓을 계획입니다.나중에 다시 수정하려 할 때 삽질을 덜 하려는 게 주목적입니다만,혹시라도 다른 분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 또한 좋을 겁니다. 제 경우 구글 크롬(Chrome) 브라우저만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테스트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약.. 더보기 이전 1 다음